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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02:11

내 날이 기울어지는 그림자 같고 내가 풀의 쇠잔함 같으니이다

성경 (한국어)

In The King James Version

My days are like a shadow that declineth; and I am withered like grass.

In Context

10이는 주의 분과 노를 인함이라 주께서 나를 드셨다가 던지셨나이다

12여호와여, 주는 영원히 계시고 주의 기념 명칭은 대대에 이르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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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 References

Job 14:2그 발생함이 꽃과 같아서 쇠하여지고 그림자 같이 신속하여서 머물지 아니하거늘

Psalms 39:5주께서 나의 날을 손 넓이만큼 되게 하시매 나의 일생이 주의 앞에는 없는 것 같사오니 사람마다 그 든든히 선 때도 진실로 허사뿐이니이다 (셀라)

Psalms 109:23나의 가는 것은 석양 그림자 같고 또 메뚜기 같이 불려가오며

Ecclesiastes 6:12헛된 생명의 모든 날을 그림자같이 보내는 일평생에 사람에게 무엇이 낙인지 누가 알며 그 신후에 해 아래서 무슨 일이 있을 것을 누가 능히 그에게 고하리요

Lamentations 3:1여호와의 노하신 매로 인하여 고난 당한 자는 내로다

James 4:14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간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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