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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23:2

종의 눈이 그 상전의 손을 여종의 눈이 그 주모의 손을 바람같이 우리 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며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기를 기다리나이다

성경 (한국어)

In The King James Version

Behold, as the eyes of servants look unto the hand of their masters, and as the eyes of a maiden unto the hand of her mistress; so our eyes wait upon the LORD our God, until that he have mercy upon us.

In Context

1(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하늘에 계신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께 향하나이다

3여호와여,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긍휼히 여기소서 심한 멸시가 우리에게 넘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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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 References

Genesis 32:26그 사람이 가로되 `날이 새려 하니 나로 가게 하라' 야곱이 가로되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아니하면 가게 하지 아니하겠나이다 !'

Joshua 9:23그러므로 너희가 저주를 받나니 너희가 영영히 종이 되어서 다 내 하나님의 집을 위하여 나무 패며 물 긷는 자가 되리라'

Joshua 10:6때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그들을 두려워 말라 ! 내가 그들을 네 손에 붙였으니 그들의 한 사람도 너를 당할 자 없 으리라 하신지라

2 Chronicles 20:12우리 하나님이여, 저희를 징벌하지 아니하시나이까 ? 우리를 치러 오는 이 큰 무리를 우리가 대적할 능력이 없고 어떻게 할 줄도 알지 못하옵고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하고

Psalms 40:1(다윗의 시. 영장으로 한 노래) 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귀를 기울이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

Psalms 119:123내 눈이 주의 구원과 주의 의로운 말씀을 사모하기에 피곤하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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