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7:1
우리가 바벨론의 여러 강변 거기 앉아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성경 (한국어)
In The King James Version
By the rivers of Babylon, there we sat down, yea, we wept, when we remembered Zion.
In Context
Cross References
Ezra 8:21때에 내가 아하와강 가에서 금식을 선포하고 우리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겸비하여 우리와 우리 어린 것과 모든 소유를 위하여 평탄한 길을 그에게 간구하였으니
Nehemiah 1:3저희가 내게 이르되 `사로잡힘을 면하고 남은 자가 그 도에서 큰 환난을 만나고 능욕을 받으며 예루살렘 성은 훼파되고 성문들은 소화되었다' 하는지라
Job 2:12눈을 들어 멀리 보매 그 욥인 줄 알기 어렵게 되었으므로 그들이 일제히 소리질러 울며 각각 자기의 겉옷을 찢고 하늘을 향하여 티끌을 날려 자기 머리에 뿌리고
Psalms 102:9나는 재를 양식 같이 먹으며 나의 마심에는 눈물을 섞었사오니
Jeremiah 8:19딸, 내 백성의 심히 먼 땅에서 부르짖는 소리로다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시온에 계시지 아니한가,그 왕이 그 중에 계시지 아니한가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이르시기를 그들이 어찌하여 그 조각한 신상과 이방의 헛된 것들로 나를 격노케 하였는고 하시니
Jeremiah 13:17너희가 이를 듣지 아니하면 나의 심령이 너희 교만을 인하여 은근히 곡할 것이며 여호와의 양무리가 사로잡힘을 인하여 눈물을 흘려 통곡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