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90:5
주께서 저희를 홍수처럼 쓸어 가시나이다 저희는 잠간 자는 것 같으며 아침에 돋는 풀 같으니이다
성경 (한국어)
In The King James Version
In Context
4주의 목전에는 천년이 지나간 어제 같으며 밤의 한 경점 같을 뿐 임이니이다
6풀은 아침에 꽃이 피어 자라다가 저녁에는 벤바 되어 마르나이다
Cross References
Job 9:26그 지나가는 것이 빠른 배 같고 움킬 것에 날아 내리는 독수리와도 같구나
Job 22:16그들은 때가 이르기 전에 끊어버리웠고 그 터는 하수로 인하여 함몰되었느니라
Psalms 73:20주여, 사람이 깬 후에는 꿈을 무시함같이 주께서 깨신 후에 저희 형상을 멸시하시리이다
Isaiah 8:7그러므로 주 내가 흉용하고 창일한 큰 하수 곧 앗수르 왕과 그의 모든 위력으로 그들 위에 덮을 것이라 그 모든 곬에 차고 모든 언덕에 넘쳐
Isaiah 38:12나의 거처는 목자의 장막을 걷음 같이 나를 떠나 옮겼고 내가 내 생명을 말기를 직공이 베를 걷어 말음 같이 하였도다 주께서 나를 틀에서 끊으시리니 나의 명이 조석간에 마치리이다
Isaiah 40:6말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외치라 대답하되 내가 무엇이라 외치리이이까 ? 가로되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 같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