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b 2:11
때에 욥의 친구 세 사람이 그에게 이 모든 재앙이 임하였다 함을 듣고 각각 자기 처소에서부터 이르렀으니 곧 데만 사람 엘리바스와 수아 사람 빌닷과 나아마 사람 소발이라 그들이 욥을 조문하고 위로하려 하여 상약하고 오더니
성경 (한국어)
In The King James Version
In Context
10그가 이르되 `그대의 말이 어리석은 여자 중 하나의 말 같도다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았은즉 재앙도 받지 아니하겠느뇨' 하고 이 모든 일에 욥이 입술로 범죄치 아니하니라
12눈을 들어 멀리 보매 그 욥인 줄 알기 어렵게 되었으므로 그들이 일제히 소리질러 울며 각각 자기의 겉옷을 찢고 하늘을 향하여 티끌을 날려 자기 머리에 뿌리고
Cross References
Genesis 25:2그가 시므란과, 욕산과, 므단과, 미디안과, 이스박과, 수아을 낳았고
Genesis 36:15에서 자손 중 족장은 이러하니라 에서의 장자 엘리바스의 자손에는 데만 족장, 오말 족장, 스보 족장, 그나스 족장과
Genesis 37:35그 모든 자녀가 위로하되 그가 그 위로를 받지 아니하여 가로되 `내가 슬퍼하며 음부에 내려 아들에게로 가리라' 하고 그 아비가 그를 위하여 울었더라
1 Chronicles 1:32아브라함의 첩 그두라의 낳은 아들은 시므란과, 욕산과, 므단과, 미디안과, 이스박과, 수아요 욕산의 아들은 스바와, 드단이요
Job 4:1데만 사람 엘리바스가 대답하여 가로되
Job 6:19데마의 떼들이 그것을 바라보고 스바의 행인들도 그것을 사모하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