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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 2:12

눈을 들어 멀리 보매 그 욥인 줄 알기 어렵게 되었으므로 그들이 일제히 소리질러 울며 각각 자기의 겉옷을 찢고 하늘을 향하여 티끌을 날려 자기 머리에 뿌리고

성경 (한국어)

In The King James Version

And when they lifted up their eyes afar off, and knew him not, they lifted up their voice, and wept; and they rent every one his mantle, and sprinkled dust upon their heads toward heaven.

In Context

11때에 욥의 친구 세 사람이 그에게 이 모든 재앙이 임하였다 함을 듣고 각각 자기 처소에서부터 이르렀으니 곧 데만 사람 엘리바스와 수아 사람 빌닷과 나아마 사람 소발이라 그들이 욥을 조문하고 위로하려 하여 상약하고 오더니

13칠일 칠야를 그와 함께 땅에 앉았으나 욥의 곤고함이 심함을 보는고로 그에게 한 말도 하는 자가 없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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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 References

Genesis 27:34에서가 그 아비의 말을 듣고 방성 대곡하며 아비에게 이르되 `내 아버지여, 내게 축복하소서 내게도 그리하소서'

Judges 2:4여호와의 사자가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 이말씀을 이르매 백성이 소리를 높여 운지라

1 Samuel 11:4이에 사자가 사울의 기브아에 이르러 이말을 백성에게 고하매 모든 백성이 소리를 높여 울더니

2 Samuel 13:36말을 마치자 왕자들이 이르러 대성통곡하니 왕과 그 모든 신복도 심히 통곡하니라

Nehemiah 9:1그 달 이십 사 일에 이스라엘 자손이 다 모여 금식하며 굵은 베를 입고 티끌을 무릅쓰며

Job 1:20욥이 일어나 겉옷을 찢고 머리털을 밀고 땅에 엎드려 경배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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