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mentations 4:8
이제는 그 얼굴이 숯보다 검고 그 가죽이 뼈에 붙어 막대기 같이 말랐으니 거리에서 알 사람이 없도다
성경 (한국어)
In The King James Version
In Context
7전에는 존귀한 자의 몸이 눈보다 깨끗하고 젖보다 희며 산호보다 붉어 그 윤택함이 마광한 청옥 같더니
9칼에 죽은 자가 주려 죽은 자보다 나음은 토지 소산이 끊어지므로 이들이 찔림 같이 점점 쇠약하여 감이로다
Cross References
Job 2:12눈을 들어 멀리 보매 그 욥인 줄 알기 어렵게 되었으므로 그들이 일제히 소리질러 울며 각각 자기의 겉옷을 찢고 하늘을 향하여 티끌을 날려 자기 머리에 뿌리고
Job 30:17밤이 되면 내 뼈가 쑤시니 나의 몸에 아픔이 쉬지 아니하는구나
Job 33:21그의 살은 파리하여 보이지 아니하고 보이지 않던 뼈가 드러나서
Psalms 38:3주의 진노로 인하여 내 살에 성한 곳이 없사오며 나의 죄로 인하여 내 뼈에 평안함이 없나이다
Psalms 102:11내 날이 기울어지는 그림자 같고 내가 풀의 쇠잔함 같으니이다
Isaiah 52:14이왕에는 그 얼굴이 타인보다 상하였고 그 모양이 인생보다 상하였으므로 무리가 그를 보고 놀랐거니와